화상과 골절 응급처치 | 병원 가기 전 해야 할 일과 하면 안 되는 일
가정과 야외에서 흔한 화상과 골절 사고가 났을 때 병원에 가기 전 올바른 처치와 피해야 할 민간요법, 응급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의료제도·보험·응급 대처H / 195發布 2026年10月6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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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먼저 충분히 식힙니다
화상을 입으면 곧바로 흐르는 시원한 수돗물에 15~20분 정도 식힙니다. 열이 피부 깊이 퍼지는 것을 막고 통증을 줄이는 가장 중요한 처치입니다.
옷이 피부에 달라붙었으면 억지로 벗기지 말고 그 위로 물을 흘리거나 가위로 주변만 잘라 냅니다. 붓기 전에 반지와 시계를 빼고, 식힌 뒤에는 깨끗한 거즈나 천으로 느슨하게 덮어 병원으로 갑니다.
어린아이는 피부가 얇아 같은 온도에도 더 깊이 다치므로 가볍게 보이더라도 진료를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화상에 하면 안 되는 일
잘못된 민간요법은 감염과 손상을 키우고 진료를 어렵게 합니다.
- 얼음을 직접 대기
- 된장, 치약, 소주, 알로에 등을 바르기
- 물집을 터뜨리거나 벗기기
- 솜처럼 달라붙는 것으로 덮기
- 넓은 화상에 찬물을 오래 끼얹어 체온 떨어뜨리기
골절이 의심될 때
다친 부위가 심하게 붓고 모양이 변했거나, 움직이거나 체중을 실을 수 없을 만큼 아프면 골절을 의심합니다. 어긋난 뼈를 맞추려 하지 말고 발견된 자세 그대로 고정합니다.
판자, 두꺼운 잡지, 우산 같은 단단한 물건을 덧대어 다친 곳의 위아래 관절까지 함께 묶어 움직이지 않게 합니다. 너무 조이지 않게 하고 손발 끝의 색과 감각을 확인합니다. 수건으로 감싼 얼음주머니를 대고 다친 부위를 높이면 붓기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119를 불러야 하는 경우
화상 범위가 넓거나 얼굴, 손, 관절, 생식기 부위인 경우, 전기나 화학물질에 의한 화상, 연기를 마신 경우, 영유아와 고령자의 화상은 응급실 진료가 필요합니다. 화학물질이 묻었다면 흐르는 물로 오래 씻어 냅니다.
뼈가 피부 밖으로 보이거나 출혈이 심한 경우, 목·허리·골반·넓적다리 손상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환자를 옮기지 말고 119에 신고합니다. 출혈 부위는 깨끗한 천으로 눌러 지혈하며, 수술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음식과 물을 주지 않습니다.
常見問題
- 작은 물집이 생긴 화상도 병원에 가야 하나요?
- 물집이 생겼다면 피부 깊은 층까지 손상된 것이므로 진료를 받아 깊이와 감염 위험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범위가 작아도 관절 부위는 진료를 권합니다.
- 삔 것인지 부러진 것인지 어떻게 구분하나요?
- 겉으로 구분하기 어렵고 걸을 수 있어도 골절인 경우가 있습니다. 붓기와 통증이 심하거나 며칠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으면 영상 검사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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