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가 날 때 고개를 젖혀야 할까, 찰과상까지 올바른 처치법
코피를 멈추는 올바른 자세와 압박 방법, 넘어져 생긴 찰과상을 씻고 덮는 순서,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를 정리합니다.
약·상비약·상처 관리H / 076發布 2026年10月6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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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가 날 때의 자세와 압박
고개를 뒤로 젖히면 피가 목으로 넘어가 구역질이 나고 얼마나 나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앉아서 고개를 약간 앞으로 숙이고, 목으로 넘어온 피는 삼키지 말고 뱉습니다.
코뼈 아래 말랑한 콧볼 부분을 엄지와 검지로 꼭 잡고 입으로 숨을 쉬면서 10분 정도 계속 누릅니다. 중간에 멎었는지 보려고 손을 떼면 다시 나기 쉽습니다. 콧등에 찬 수건을 대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코피에서 피해야 할 것과 병원에 갈 때
휴지를 깊숙이 말아 넣으면 뺄 때 딱지가 떨어져 다시 날 수 있습니다. 멎은 뒤에는 한동안 코를 세게 풀거나 후비지 않고, 뜨거운 목욕과 격한 운동도 피합니다.
- 제대로 압박해도 멎지 않고 계속 나는 경우
- 피가 목뒤로 많이 넘어가거나 양이 많아 어지러운 경우
- 머리나 얼굴을 다친 뒤에 나는 경우
- 항응고제나 항혈소판제를 복용 중인 경우
- 코피가 자주 반복되거나 몸에 멍이 쉽게 드는 경우
찰과상은 씻는 것이 먼저
넘어져 쓸린 상처에는 흙과 모래가 박혀 있기 쉽습니다. 흐르는 수돗물이나 생리식염수로 충분히 씻어 이물질을 없애는 것이 소독약보다 중요합니다. 남은 이물질은 감염과 착색 흉터의 원인이 됩니다.
피가 나면 깨끗한 거즈로 몇 분간 눌러 멈춥니다. 과산화수소수나 알코올을 상처에 반복해서 부으면 정상 조직도 자극하므로, 소독약은 필요한 경우에 상처 주변 위주로 가볍게 씁니다.
씻은 뒤에는 상처가 마르지 않게 덮어 줍니다. 얕고 깨끗한 상처에는 습윤밴드를, 진물이 많거나 오염이 걱정되면 항생제 연고를 얇게 바르고 거즈를 덮습니다.
찰과상으로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
씻어도 이물질이 빠지지 않는 경우, 상처가 깊거나 벌어진 경우, 얼굴의 넓은 상처, 압박해도 피가 멎지 않는 경우에는 진료를 받습니다. 흙이나 녹슨 물체에 의한 상처는 파상풍 예방접종 시기를 확인합니다.
며칠 뒤 상처 주위가 붉게 부어오르고 열감과 통증이 심해지거나 고름이 나오면 감염 신호입니다. 피가 뿜어져 나오거나 강하게 눌러도 멎지 않는 심한 출혈은 계속 압박하면서 119에 연락합니다.
常見問題
- 아이가 자다가 코피를 자주 흘리는데 괜찮은가요?
- 건조한 공기와 코 후비기, 비염이 흔한 원인입니다. 실내 습도를 조절하고 손톱을 짧게 해 주며, 자주 반복되거나 잘 멎지 않으면 이비인후과나 소아청소년과에서 확인합니다.
- 상처에 딱지가 앉아야 낫는 것 아닌가요?
- 딱지는 상처가 마르면서 생기는 것으로, 없어도 상처는 낫습니다. 촉촉하게 유지한 상처가 회복이 빠르고 흉터가 덜한 편이며, 이미 생긴 딱지는 억지로 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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